잠이오는 통에 간단히...
제나이30살 오빠나이47살 우리는 엄청난 속도로 진도가나가고있지요
오빠는 오랜시간을가족과떨어져 혼자 호래비 비슷 하개지냇구요 (이혼후)
저 또한 위자료는거녕 2살 된딸래미 등쳐업고 시골 엄마게 떠넘기다시피 하구
돈 좀 마니벌어야겠다는 짧은 생각에 호프 (그리 심한 술집은아니고)집에 취직
손님으로 기끔오실때 마다 전 긴장을 해야했죠 제 떨리는 맘도 숨겨야했고
워낙에 깔끔 정확 한 성격 이라서...
제 맘을 아셌는지 데이트 신청을 했고 그후 매일 부터 살다시피 했죠
물론 호프집 이아니라 지금 까지 쉬고있죠 (3개월) 모든 생활비와 딸래미 앞으로도
100원씩 시골로 보내드리고 저 면허따고 차사주고 연수에 째즈댄스에 아주 호강을
누리고는있지만 마음 한구석엔 우울 하죠 오빠는 절 쉽개 헤어지지 안을겁니다
저또한 저를 만이 아꺼주고 금전 문제 해결해주는 오빠가 실치는안치만 나이는 못
속이죠 .... 요즘 분의기가 함칠것갔아서 무섭기도하구 딸래미도 대려오라하구...
대충 이해가시죠 문장 실력이업어서 이만 줄입니다 선택은 제가하는거 알지만
만이 홀란스러운 상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