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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들켰어요.-->다큰 어린애가 덜된 장난 하는군!


BY 장난하냐? 2007-02-23

뭐하자는 건지...

작성자 : 고민녀 (2007-02-23   조회수 : 81)  

앗! 나의 실수라더니 ?

웃나?  혼자?

ㅉㅉ..

 

 

 

 

답글로 뭐하시게요?

재밌나?

 

여러가지다!

똑같은 얘기 다른코너에 옮겨서 올리고...

고민녀는 무슨...

 

고민남아!    어린나이에 참..   할일 없어서 안 됐다!

                  나이 들었으면,  나이값 못해서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