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 거두절미하고 해결책좀 주세요^^
1 아빠가 아들래미랑 때미는걸 싫어할때..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테니스칠 시간은 엄청 많거든요
목욕을 평균잡아 4~5주만에 내 잔소리에 하느수 없이 갑니다
2. 집에오면 손하나 까닦안할때...
집에서 하는일 침대에 누워있기 인터넷으로 고스톱치기 테니스치기
3. 같이 일하고도 자기 임금에 비해 내 임금이 작다고
늘 껌값벌어온다고 할때...
(늘 형제들앞에서 자기 혼자 벌어서 생활한다고 하는편)
4. 자긴 애들이랑 같이할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
저보고는 늘 어디갔다오라고 할때.. (영화보고 오라는둥 견학어디로 가라는둥
무슨공원에 누가 온다고 구경가라는둥)
5. 하기 싫으면 하지 말랩니다
그래놓고선 여자가 살림하는걸 안할려고 한다고 할때..
(설거지 내가 부탁할때 가뭄에 콩나듯 합니다.
찌든때가 많아 손빨래 해야 하는 양말빨고 있으면 세탁기돌리라고하고
자기보고 다해달라고 하라고 하고~)
6. 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적에 자기회사에서 들어온부주금
통장에 넣으면서 하는말 악착같이 돈 번다고할때 ~~~
(그래놓고선 내가 힘들다하면 하기싫으면 하지 말면 되지
왜 그렇게 짜증내냐면서 부애 돋갔다는 이유로 돈 몇십만원 쓰고 올적에~)
7. 입술포진이 생기면 피곤해서 생기는걸 걱정하기 보담
알차이머병 찾아온다면서 걱정하고 있을때~~
8.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 제가 수면제 좀 사달라고 하면
그냥 누워만 있으면 된다고 수면제도 제대로 못먹을때...
(그래놓고선 잠이 안와서 미칠지경인데 푹자지 않았나 합니다)
9 자기는 테니스친다고 바쁘다고 나보고 시집일 쫒아 다니라고 할때..
울 고수님들.. 저혼자서 고민고민하다가
저혼자서는 해결책이 없기에..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