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33

또 속상하네요


BY 투맘 2007-02-26

배란다 방충망때문에   지금에서야 댓글을 봤는데요

어떤분께서는 아파트에서  금연방송을 한다고 하니  정말 부럽습니다

 

또 어떤분께서는  까다롭다고 하는데  글쎄요

하루 이틀 한달까지는  그런거에 무딘채로 살수는 있겠지요

자기 집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할말있나  이런식으로도 생각할수 있겠지요

 

하지만 1년 365일 하고도  3년   매일  시도때도  없이 올라오는 담배연기 

정말  나중에는 구역질까지 나오더군요

 

그리고  담배연기엔  수십가지의 독소가 있다는 증명된 얘기가 있는데 

우리 아이들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이 드는데   안그렇나요?

 

아파트가 많은  저희나라에서도  하루빨리  집에서도 금연하는 정책이 이루어졌으면하는마음 정말 정말 간절합니다

 

언제들어올지몰라  문도 못열어놓고  청소하는불안한 마음  이해하시나요?

여유롭고  넉넉하게 살고싶은데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저도 안타깝습니다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은  다른데서 찾아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