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설학교에서 모집하는 교무보조에 이력서를 냈다.
그런데 면접보러 오라는 연락이 없다. 지원자격에 있는 공무원임용에 결격사유없고 컴자격증도 2개나 있다. 지원 자격 충분히 된다
그런데 뭐가 문제인다. 이미 내정자가 있었단 말인가?>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에서 차별해도 된단 말인가? 그렇다고 내가 남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생긴것도 아니고. 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아무리 생각해도 속상하다.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면접이라도 보게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