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마도
요즘 제 주변의 사람들은
거짓말 밥먹듯하기를 내기중인가봅니다.
열거하자면 너무도 기가막혀 일단 제쳐놓고.....
그런 사람들이
저의 면전에서 저를 돕는다는 얘길 하면
당장 뺨을 치던가
토하고싶어집니다아.......
그들의 선의는 모두가 다 위선은 아닐진대
그렇게 의구심을 갖게하니.......
좀 속이 상하는게 아닙니다.....
경제적여건만 된다면
훌쩍 떠나고 싶습니다.
걸리는것도 없는 이 마당에....................
인연의 끈을
이렇게 ㅈㅓ렇게 조이고 풀고 ...........
엮인 실타래를 이렇게 들여다보노라니
여간만 ...........................한게 아닙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