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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다/,,,한심하기도하고...


BY 한심 2007-03-08

자주 생각한다.나에 무능력함을..

고등학교까지 나와서 왜 공장에만 다니려고 하니? 언니에 물음에 할말이 없다.언니는<50>초등학교도  겨우나와서 정말 열심이 산다.학교 급식소에서 일하고있다.조리자격증도 몇년전에 따땄다.운전도 잘한다..난이제32.운전 면허증도없다.기본적인 지식도 없다.한심하다.

 

영어공부를 하고싶다,

하지만 영어라고는abcd밖에 알지 못한다,한글처럼 읽기만 해도 난 뭐든지 할수있을것 같은데,,,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

시도끝에 기초적인 책만 사다놓고 공부를 시작하려니. .도무지 알수없다..무엇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들이 영어로 물어보면 아빠한테 물어봐 하는 내자신이 너무한심하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던지 기본 지식은 있어야하는데...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

면허증도 따고 싶은데..시도를 못해요 너무 무식해서 안될까봐요..

그리고 차이름이 다 영어라서 무식이 운전하다보면 타로 날까봐서요..

나같은 이런 바보가 있을까.

40대가 되면 더 우울 해질것같은데...

잠도 오질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