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변울 못본다는이유로
5살인지6살인지 엄마라는사람이
때려죽엿단다
이기사에는 친엄마라하구 저기사에는
계모라하구..
헉!!
숨진이유가 장파열에 갈비뼈골절대퇴부골절손목골절
고통속에서 갔을 애를생각하니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눈물만계속흐른다
우와어린것을이런니미것도여자아이던데
가슴이넘아프다
얼마나 독기를품고 팼음 애가만신창이가되서
하늘로갔냐
아동학대로 이웃주민이 사건나기10일전에신고했다던데
결국은 숨진체로 사망신고받고
나환장하겠다이런썩을놈의나라
아까
sbs에서하는 아동학대에 대한방송보고 열받앗는데
네이버기사보고 피가꺼꾸로 솟네
엄마가34살나하고 똑같던데 진짜잔인한년이네
치기떨리다못해 진정이안된다
넘속상해 잠이안온다 똑같은나이의 자고있는울아들을
살포시안았다
넘넘무섭고 아프고 공포속에떨었을 본적도 없는
그아이를생각하니 자꾸죄인이된느낌이다
지금어딘가에서도 학대를받고 있을 아이들 생각하니
미쳐버리겟다 가슴이터질것같다
아동학대,,,,
동물학대....
증오해ㅡ증오해내가힘이없고능력이없는사람이란게 서글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