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언니들...
5살아들과 2살딸 있는 애기엄마여요...
가만히있어두..눈물이나구 창밖에 처다봐두 눈물이나네여
너무힘들어서....가만히 제자신한테 물었죠
뭤대문에 그러는지..................
제자신이 일하구싶다네여,,,,,,,저요 직업....간호사인데
일하다쉬니까...답답하네여...
그리구 오래간만에 친구만나서 술마시구 노래방갔다왓는데
넘늦게와서 신랑한테 깨지구....
언니들 우울증....극복하는방법좀갈켜주세여
잘대두 눈물이 나여....1월 달에 아버지돌아가시구더심해진것같기두하구...
....언니들 장난아니니까....극복방법좀...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