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여기에자주 찾아오고 자주 글을 남기게 된다,,,,
왜 이리 어,,,,,,,,ㅎ 한숨만 나오고 짜증만 나고,,,,
사는게 재미 하나 없고,,,
남편놈은 지는 즐기고 다님서, 돈은 어따가 고불쳐 놨나,,,
나한테는 없던 돈도 나가믄 잘도 생기네,,,,,
하는 꼬라지 하나하나 정말 재수 없다,,,
짜증난다,,,
뒷통수에 대고 욕 엄청해 준다,,,
벼래별 욕 다 나온다,,,,,,,
내가 왜 이나이에 너 하나 땜에 아무 것도 못하고,,,,너에게 신경이 곤두 세워져,,,
미친년 처럼 이러고 살아야 하나,,,,,,
몇번이고 마음을 비우고 너는 너,나는 나,,라고 생각 하고 살라고 했는데,,,,,,
도저히 그렇게 않되!! 그래서 더 짜증나,,,,,,,,
미친년 같아,,,,,,,
그냥 모든게 다 짜증만 나고,,,,
한숨만 나오고 애새끼도 싫고,,,,,,
귀찮고 잠만 오고,,,,
피곤하고,,,
만사가 다 왜이리 짜증나는걸까??
정말로 딱 한달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달만 나 혼자서 따로 나와서 살아보고 싶다,,,,,,,,
너무 일찍 애 낳아서 남들 놀때 놀지도 못하고,,,
남편놈 허구 헌날 외박하고 다녀,,,남편놈 허구헌날 여자 문제로 속썩혀,,,,
허구헌날 새벽에나 들어와,,,,
그런 놈이 머가 좋다고 이렇게 매일 올때 까지 기다리고 ,,,,위치 추적해 보고,,,,
정말로 그 동안 못 해왔던것 다 해보고 싶다,,,,
한달 동안 그 동안 못해 본것 어찌 다 할까,,,,,
하지만 ,,,애 한테 신경 않쓰고,,,,,,
남편놈한테 신경 않쓰고,,,,,,
나혼자,,,,,정말 그렇게 한달만 지내보고 싶다,,,,,,
야!!
요새 왜 이렇게 짜증을 내냐고??
몰라서 묻냐??
다 너땜에 이렇게 됬잖아!!
그냥 니가 마냥 의심스럽고,,,,,
그냥 밉고,,,,,,,
그냥 너한테 욕하고 싶고,,,,,,,,,
내가 아파 했던것 만큼 너도 똑같이 나땜에 힘들고 아파했으면 좋겠고,,,,,
내가 너처럼 바람피워 똑같이 니눈으로 보게끔 해 주고 싶다,,,,,
그 기분이 얼마나 드럽고 개 떡 같고 엿 같은지,,,,,,,
너는 지난 얘기 자꾸 하지 말라고 하는데.....
너는 하루만 지났어두 지난얘기 라고 하드라,,,,,
개 새 끼
그냥,,,,,일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쓰레기 같은 기분이였던 그날,,,,,
잊을수가 없다,,,,,,,
가만히있어도 자꾸 생각 나고,,,,,,
열받고 짜증나고,,,,,,,,
그냥 나두모르게 다 짜증이난다,,,,,
새 처럼 하늘로 훨훨 날아가고 싶다,,,,,,,
내가 꿈속에서 늘 날듯이,,,,,,
그렇게 날아가고 싶어,,,,,,
자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