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가족끼리 여행가는 것을 싫어 합니다. 재미없다고요. 그래서 셋이만 다녀요
애들은 불만이 많아요, 아빠는 꼭 빠진다고 신랑은 자기모임에서 가는것은 잘 다녀요
참 이상도 하지. 저도 참 불만이예요, 저도 다니는것은 싫어 하지만 애들때문에 할수없이
다니는 건데 왜 자기 편한 쪽만 생각할까요. 우리 신랑은 애들이 시끄럽게 하는것을 아주 싫어해요, 애들이랑 차타고 다니면 짜증을 좀 내줘 시끄럽게 한다고... 도와 주세요 어찌 하면 가족끼리 즐겁게 주말을 보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