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저는 이런 생각을 하네여...따뜻한남자에게 기대어서
있는생각,,,.........또는 그남자품에 쏙들어가 꼭껴안고 자는생각
저는 결혼한지 5년지났고 5살 아들과 9개월 딸이있어여
신랑은 신혼초부터 쎅스를안한게아니라 방에서 잠을 같이안자여
방에만들어왔다하면 머리가 막잡생각이 난데여,,,
그래서 내가싫으냐?.....것두아니다
그럼 마루를 자기방으로 꾸며달라하길래......그럼....침대내놓구...
방에서 자자...그것두싫다...
그럼 난 추워서 마르가싫으니 어떻하냐.......그건 너알아서해라....
자긴....싫다....
참고로 저는 쎅스를요구하는 쎅녀아닙니다
다들 의문이랍니다 어떻게 애들 둘을 낳았냐구.....
제가 자고있으면 자기가 쎅스를 하고풀대하고는 출근하구....
저녁엔 하고푸면하구 나가소 잡니다...
인젠 오히려제가 신랑 옆에 가기가싫습나다....뭔가 요구하는거같아서...
이젠 따로자는것이 익숙해졌습니다....
근데 이제는 따뜻한남자에게 안겨서 자고싶습나다.....
쎅스말구여....
언니들 저이해하나여???????
그래도 가정이있기에.......아이들을 한번더 봅니다.....
걍 속상해서 넉두리합니다....
언니들 제마음 이해하나여???????
제반대의견가진사람리플달지마여......
우울증때문에....반대 얘기 듣기싫어여.......
그냥 2달만 혼자 살고 싶오요.....
아기 우유먹이는것두 싫고요.....못만난 칭구 도만나구 실컷술두먹고
노래방가 실컷 노래부르고.....울고싶으면 울고.....웃고 떠들고 싶으면
실컷웃고.......소리지를만큼 지르구....
걍 그렇게........사는거 왜이리 재미없는지......
정말 살기두싫구여.........그래서 우울증약 두먹어여,,,,,,,,심해서
그냥 이렇게.....1월에 아버지 돌아가시구 전 더심해졋네여...
언니들 제애기동감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