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하루하루가 살아가는게 힘이 든다.
왜살아야 하는생각도 들고 새상 살이가 너무 힘들다.
결혼 9년차 우리부부는 아무 이유가 없는데
시댁식구가 너무밉다.
큰아주버님 큰 형님 작은 아주번님 작은형님 시누 시누남편
왜들그런지 무슨일 있으면 꼭 전화 한다 나도 살기 힘든데 우리가 없으면 집안이 안돌아 가나 부모님은 모두 좋으신분이다. 그치만 형제들이 너무 밉다. 요즘들어 돌아가신 친정 부모님이 더 생각난다. 내 몸도 지처가는걸까 삶이 실어진다. 눈물이 난다 괘롭다 여행을 떠나고 싶기도 하고 신랑은 내맘 알까 신랑오면 그냥 이야기가 나누기실어지고 자꾸 신랑을 피하게됀다 나는 아줌마 닷컴에 들어와 음막도 들으며 뎃글도 달며 시간을 보낸다 여기 들어오면 마음이 편해진다.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야겠다 지루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