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평대 일반 단독입니다
주택가 밀집지역에(아파트 단독 다세대 빌라 등등) 학교(초 증 고 대) 가 밀집이고
상가며 상권이 고루 발달되어 있는 동네입니다
전세금이 여유있지 못해서 단독 전세를 7천5백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집은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집 주인이 융자를 5천만원 받은게 있습니다
주위 아파트 시세로 따지면 15년 이상 된 아파트 33평기준(1억5천~1억9천 정도)
매매가가 이뤄지진 동네입니다
단독집 시세를 몰라서 아파트 시세로 올려봅니다
이런 집에 전세로 들어가서 살아도 될런지 경험있으시거나 지식이 있는 분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