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마음이 무척혼란스럽 습니다
친정 어머니에 병간을 하고 있는데 힘이들면서도 왠지 모를 짜증이 밀려옵니다
이러면안되지만 .....
아들은 둘씩이나 있지만 항상내가해야 하는상황이
왜이리 이상하게 다른형제들이 얄미워집니다
엄마를보면 너무불쌍고 한데 속좁은여자인지라서
문득문득 밀려드는 이몹쓸마음이잘조졸이 않됩니다
하느님 제발이마음을 바로잡아
한길만바라보게 하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