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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혼했습니다.


BY 지렁이의 비상 2007-05-23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대줄목욕탕에서 만난 여자...
전남편의 학교제자의 어미.
유부녀 59년생
제 머리채를 잡았던 모텔 간통녀.

간통고소로 시끄럽게 2005년을 보내고.....
그 후 딱 2년만에 협의이혼했습니다.

어제 구청 호적계에서 서류정리 확인 했네요.
시원섭섭 하네요.

대중목욕탕에서 만난 상간녀 지렁이의비상 2006-11-13 1917
아주 개떡을 만들려 했는데 달아났습니다.

아니 할만큼 하고 보내 주었습니다.

아마 십년감수 했겠지요.

감히 어디라고 대중앞에 뻔스럽게  .......

다시 한번 이런 기회가 온다면 그땐 저도 나도 아마 메스컴 탈 겁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리 쳤습니다.

 

"너, 날더러 내남편 간수 잘 하라고 했지?

 

나 요즘 간수 아주 잘 하고 있거든..

 

둘이 끝내야 끝나는 거라고

 

백번 니들 뒤 잡아보라고 했니?

 

지금은 아직 안 끝났니?

 

나이 50에

 

남의 남자랑 모텔에서 잡히고 챙피하지도 않니? "

 

 

저 너무 열받아

물기 아직 마르지않은 그년 머리채 맘껏 휘둘렀습니다.

 

" 여기 아줌마들요

이년 면상 좀 보소..

나이 50 이나 쳐묵고  불륜을 저지르다 본처에게 모텔에서 잡힌 상간녀 얼굴 좀 보소..

감히 본처 머리채 잡아뜯은년 얼굴 좀 봐주시요.."

 

사람들이 그걸 가만 놔두냐고 수군수군..

그러니

아무소리 못하는구나 웅성웅성...

그년 앞으로 한번만 길에서 나랑 마주치면 아주 경찰서로 데려 갈겁니다.

 

그년 남편까지 완전 신문에 낼겁니다.

마눌 몸 팔아서 먹고사는 개 잡놈이라고요...

 

제가 좋게좋게 말로 타이르고

이제 본처가 알았으니 정리해달라고 애원할때

절더러 남편하나 못지킨 바보등신이 어디와서 화풀이하느냐고

저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ㄹ었던 상간녀...

그 복수를 아주 통쾌하게 해 주었습니다.

 

춘천s여상 8회 졸업생...................(s여정보고)

C 아줌마...

 

날더러 부모형제도 없는게 어디 맘대로 해볼테면 해보라고 큰소리 쳤던 년...59년생...

니남편 바람난 줄 이제알았니?

이제알았어? 하며 날 개무시 했던 년..

 

난 이제 모든걸 포기했고

정말 뒤돌아보니 내 편은 아무도 없어서

걸리는것도 아무것도 없기에

난 앞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걸 C...... 넌 알아둬야 할 것이다.

 

진정으로 미안하다 한마디를 했더라면 이렇게 악연으로 망하지 않을것을

넌

지난주에 만났을때도 널 잡지말고 내남편을 잡으라고 했지..

 

암 내남편 잡을거야...

네 년도 잡을거고...

너의 숱한 불륜을 알면서도 조치를 하지않는 네 남편도 잡을거고...

 

나 망하면,,  너도 망해야지...안그래?

나 이제 바보 아니지?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데...

나 이제 꿈틀해도 되지?

 

어제 몸살 않났니?

또 만나자...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