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대줄목욕탕에서 만난 여자...
전남편의 학교제자의 어미.
유부녀 59년생
제 머리채를 잡았던 모텔 간통녀.
간통고소로 시끄럽게 2005년을 보내고.....
그 후 딱 2년만에 협의이혼했습니다.
어제 구청 호적계에서 서류정리 확인 했네요.
시원섭섭 하네요.
| 대중목욕탕에서 만난 상간녀 | 지렁이의비상 | 2006-11-13 | 1917 |
아니 할만큼 하고 보내 주었습니다.
아마 십년감수 했겠지요.
감히 어디라고 대중앞에 뻔스럽게 .......
다시 한번 이런 기회가 온다면 그땐 저도 나도 아마 메스컴 탈 겁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리 쳤습니다.
"너, 날더러 내남편 간수 잘 하라고 했지?
나 요즘 간수 아주 잘 하고 있거든..
둘이 끝내야 끝나는 거라고
백번 니들 뒤 잡아보라고 했니?
지금은 아직 안 끝났니?
나이 50에
남의 남자랑 모텔에서 잡히고 챙피하지도 않니? "
저 너무 열받아
물기 아직 마르지않은 그년 머리채 맘껏 휘둘렀습니다.
" 여기 아줌마들요
이년 면상 좀 보소..
나이 50 이나 쳐묵고 불륜을 저지르다 본처에게 모텔에서 잡힌 상간녀 얼굴 좀 보소..
감히 본처 머리채 잡아뜯은년 얼굴 좀 봐주시요.."
사람들이 그걸 가만 놔두냐고 수군수군..
그러니
아무소리 못하는구나 웅성웅성...
그년 앞으로 한번만 길에서 나랑 마주치면 아주 경찰서로 데려 갈겁니다.
그년 남편까지 완전 신문에 낼겁니다.
마눌 몸 팔아서 먹고사는 개 잡놈이라고요...
제가 좋게좋게 말로 타이르고
이제 본처가 알았으니 정리해달라고 애원할때
절더러 남편하나 못지킨 바보등신이 어디와서 화풀이하느냐고
저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ㄹ었던 상간녀...
그 복수를 아주 통쾌하게 해 주었습니다.
춘천s여상 8회 졸업생...................(s여정보고)
C 아줌마...
날더러 부모형제도 없는게 어디 맘대로 해볼테면 해보라고 큰소리 쳤던 년...59년생...
니남편 바람난 줄 이제알았니?
이제알았어? 하며 날 개무시 했던 년..
난 이제 모든걸 포기했고
정말 뒤돌아보니 내 편은 아무도 없어서
걸리는것도 아무것도 없기에
난 앞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걸 C...... 넌 알아둬야 할 것이다.
진정으로 미안하다 한마디를 했더라면 이렇게 악연으로 망하지 않을것을
넌
지난주에 만났을때도 널 잡지말고 내남편을 잡으라고 했지..
암 내남편 잡을거야...
네 년도 잡을거고...
너의 숱한 불륜을 알면서도 조치를 하지않는 네 남편도 잡을거고...
나 망하면,, 너도 망해야지...안그래?
나 이제 바보 아니지?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데...
나 이제 꿈틀해도 되지?
어제 몸살 않났니?
또 만나자...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