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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왼쪽 아래 창에'글쓰기'에 많은 진상조사 글 남깁시다
억울하게 구타 당해서 장파열 되어서 죽은 성민이 어린이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서라도 꼭 많은 글 남깁시다
xzrn님께서 참으로 슬프고 어이없는 사건을 말씀을 주셔서 소개합니다. 잊을 만 하면 발생하는 어린이집 사건입니다. 이번에는 23개월 된 어린 아기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린이집 원장의 진술과는 달리 어린 주검에서 뚜렸한 구타 흔적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경주 경찰서의 참여마당 >> 자유발언대에는 이미 많은 분들이 철저히 진상규명을 해달라는 타원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xzrn님께서 알려 주신 부채질 닷컴의 글입니다.
생후23개월 아기의 억울한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