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은지는 4개월정도 됬는데 살을 아직 못뺐거든요...
그래서 아직도 임부복을 입고 다닌다는...ㅠ.ㅠ
신랑도 맨날 살 쪘다고 놀리고...직장에서도 못 알아보겠다고 하고...
살때문에 완전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워낙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걸로 푸는 스탈이거든요...
그래서 더 살이 안빠지는 것 같아요...
이거 완전 악순환의 반복인셈이죠...
먹는거 자제하고 운동을 하면 될 것 같긴한데...
문제는 먹는거 자제가 안된다는거에요...
어떻게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