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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때문에 속상해요...ㅠ.ㅠ


BY 덩치~ 2007-05-30

아기 낳은지는 4개월정도 됬는데 살을 아직 못뺐거든요...

그래서 아직도 임부복을 입고 다닌다는...ㅠ.ㅠ

신랑도 맨날 살 쪘다고 놀리고...직장에서도 못 알아보겠다고 하고...

살때문에 완전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워낙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걸로 푸는 스탈이거든요...

그래서 더 살이 안빠지는 것 같아요...

이거 완전 악순환의 반복인셈이죠...

먹는거 자제하고 운동을 하면 될 것 같긴한데...

문제는 먹는거 자제가 안된다는거에요...

어떻게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