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우환으로 너무 힘들어 일을 쉰지가 이제 두달이 넘었어여.
집안에 나쁜일들이 하나하나 생기면서.그냥 혼자 고민을 많이 해서 그런가.
살이 쭉쭉 빠진게 7kg이나 되니 도저히 일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하는일은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거라서.
9시간 서서 일하고 집에 와서 밥을 하고 쓰러져서 자고나면 아침.
몸무게가 너무 단시간에 빠지니까.자면서도 너무힘들어하는 헛소리를 하게되고.
이제 다시 원래의 몸무게로 회복했지만.이젠.나이도 있고 힘이 들어 알바를 생각합니다.
오전알바를 구할라구요..
일을 안하면 여러가지로 돈이 들어가는 상황이다보니.남편이 너무 힘들어하고.저도 일안
하고 노니.그냥 오전시간은 자느라고 지나가버립니다.
그래 이번주에 제사 지나면.알바해서 아이 학원비랑.식비정도 해결할라고 합니다.
나이들어 일하는 엄마들이 정말 대단한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