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라곤 우리 내외와 어린 손자 손녀 딸랑 4명있네요.
그리고 시어머니 동생분들 몇 계신데 멀리 살고요.
결정적으로 우리 시어머니께서는 잔치나 그런 복잡 돈들어 가는
특히 남한테 그냥 먹이는 그런 돈씀씀이에는 절대 반대합니다.
제가 볼 때 많이 인색하고요.
엄청 알뜰하고요.
그저 아들하나만 알고 사시고 그렇습니다.
생신날에 보통 반찬 서너가지 하고 미역국을 먹습니다.
저희들이 시골로 내려 와서.
혼자사시고 매우? 건강하십니다.
걸음걸이 장난아니게 빠르고 짱짱하시죠.
곧있으면 팔순이 돌아오는데 외며늘로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생각같아서는 간단명료하게 하고 싶으나 어머니 체면도 있을 것 같고 요즘 추세를 알고 준비를 해야 할 듯해서 물어보는데 좋은 답변 기다릴게요.
여행이나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