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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떨어졌어...


BY 얌체 2007-08-22

저아랫분 글을 읽다가 다시 화가 나려고 해서 이렇게 적어 봅니다...

저희는 중형빌라 입니다.

제가 주차를 하다가 기둥을 뒷범퍼로 박아서 기둥에 입혀져 있던 돌이 깨져서

떨어졌어요...한번 박았다고 떨어지진 않는데  저보다 먼저 302호 남동생이 박아서

완전히 금이 갔고 위험한 상태 였지요. 그기다 제가 한번더 박았으니 완전히

떨어졌고...반상회 때 두집에서 같이 고치기로 약속도 했었지요...

 

건축주 께서 원래 했던분을 불러서 고쳤는데 200.000원이 들었다네요...

302호에 가서 이렇게 들었다고 한다고 하니" 얼마 안나왔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3분의1만 내라고 나머진 내가낼께...그랬지요.그러고 그분 가기전에

돈을 드릴려고 돈줄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딴짓만 하고 가타부타 말이

없으서 그냥 내려와서 제가 돈을 다치렀고 그분은 가셨는데 열흘이 지나도

아무말이 없고. 25일 만에 내려와선 50.000원만 받으라네요...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돈이 그렇게 아까우면 그돈 가지고 부자되라고 이미 내가 돈은

그당시에 다 줬다고 했더니 몇번 받으라고 하는데 제가 안받았으요.

기분이 상했거던요...그당시 즉시도 아니고...

 

그뒤로 인사야 하고 지내지만 정말 상대하기 싫어서 전같이 대해지지 않네요.

제가 속이 좁은건지 모르지만 ... 애교가 넘치는 여잔데 다 속셈갖고 그러는것 같아

가증 스러워요...이해관계  엮여보면 사람속 안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