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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날.제사음식을 보내야 하는데 좋은방법 알켜주세여


BY 걱정맘 2007-08-24

오늘 시모 제사입니다.

 

큰형수가 부침개를 서울에서 해오라고 하네여.

 

5종류

 

날이 너무 더워 시골까지 기차타고..안변할지 고민입니다.

 

두부전은 정말 쉽게 변할텐데.

 

남편이 밤새 걱정하네여.

 

어떡하지여.

 

제가 음식하는게 조금 느려 적어도 12시부터 만들면 3-4시는 될거 같고.

 

기차는 6시입니다.

 

제 생각은 전을 선풍기바람으로 식힌 다음 문방구에서 파는 종이를 깔고 겹겹히 분류

 

해서 깐다음.락앤락에 넣음 변할까여.

 

아그럼 망으로된 플라스틱을 이용하는게 나을까여..보자기가 없어서,

 

기차는 에어콘이 나오니까 괜찮을거 같은데.냄새가 날텐데.고민이네여.

 

차가 고장이나는 바람에 기차로 남편만 가게 되었어여.전 집에 조금 안좋은일이 있어

 

있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바람에 못갑니다.

 

대나무 바구니를 구해볼까 시장에 나갈건데 .없으면 방법이 정말 생각이 안납니다.

 

조언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