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찜질방이당 어제 새벽에 집나왔당 울신랑 일주일에 6번은 술이다 그래도 사회생활이랍시고 애해했당 하지만 나도 인간인지라 참고참고 또참았지만 어제 도저히 안되 집나왔당
새벽 2시에 신랑 현관에 들어서자 마자 바로 나왔당 울 신랑도 가라더라 어의없음
핸폰으로 전화올줄 알았건만 전화한통없다 그게 더 화가나다 내가 이것밖에 안되나...
겨우 문자 하나 왔다 애들찾는다고 자기는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내가 무슨 잘못을 했냐고 ,,,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항상 ... 자기가 내한테 무슨 짓을 해왔는지 모르는 사람이다 오히려 내가 더 이상한 사람 만들고 정말 지긋 지긋하다 집에 들어가고 싶은 맘이 싹 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