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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내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BY 하늘 2007-09-27

저는요. 건장하고 혈기 왕성하고 40을 바라보고 있고 딸하나 있는 직장 남성입니다.

저희 아내는 직장을 다녀서 인지 집에 오면 피곤하다고 대화도 없고 부부 관계는 거의 연례행사가 되어 버렸어요.

다른 일이나 시어머니께 대하는거나 모든 면에서는 다른 부인들 보다 못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단지 저와 속궁합이 맞지 않나 봅니다.

저는 반대로 많이 원하는 편이고 아내는 관심이 없고 ..

그렇다고 내가 영 시원찮은 것도 아닌데...  한번씩 혼자서 자위도 하고 그래요..

어떻게 했으면 좋은지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