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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위해야 내가 편해집니다.


BY 알다 2007-09-27

우리나라사람들 의식세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들그다지도 작은 일에 속상해 하시고 화내시고 그러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음다.
좋은 명절날 좋게 좋게 분위기 조성하면 어디가 덧남니까요,

윗사람이라고서리 권위적인 습관에 젖어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내가 편할려면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면 답이 나옵니다,

죽고 사는일 아니면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윗어르신이 권위적인분들이 많으니 그것보고 배운 남편분들이 또 권위적이고,

그것을 보고 배운 와이프들이 또 아랫사람들에게 권위적이다 보니 줄줄이 아래로아래로

시냇물이 흐르는 방향따라 그렇게 되는것 아닌가 싶네요.

 

작은 일에는 위 아래를 막론하고 서로 서로 설손수범하는 의식으로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