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속상해서 미칠꺼같아요
윗집에 4살먹은아이 새벽 6시면 뛰기시작해서 ........
오후2시부터4시까지 낮잠 글구 밤12시까지 뛰기시작
오제밤엔 새벽 1시30분경에 뛰어다니기시작..ㅠ.ㅠ...
집안식구들 모두 깨었씀.....참고로 5층빌라인데 코고는 소리도
들릴정도 방음이 안된 날램공사 ...지은지 2년반정도된 건물...
1년을 참을만큼 참았기에 벽을 꿍꿍꿍 3번을 쳤어요 조용히 해달라고
완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남자가 내려와서 입에선 술냄새를 엄청 풍기면서
누가 건방지게 치냐고 애기가 뛰는건데 어쩌라고 묶어놓고 사냐면서 그 새벽에
소리 고래고래...그게 싫으면 집 팔고 이사가래요...자기네는 전세살면서
우린이제 이사온지 1년 반됬고...우리동네가 마침 이사오자 뉴타운재개발이 당첨됐는데...
자기네는 이사 절대로 못간데요 ....밤새 열받아 잠도 못잤는데 일부러 더 꿍꿍되고
난리가 났어요...이걸 어쩌죠?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우리가 조용해달란것도아니고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만
아이가 못뛰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아기보고 뛰지말라고 하는데도 뛰는데 어떻하냐고
하면서 되려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를치며 그거 못참으면 집팔고 꺼지라는군요
요즘 시대사람들은~~~~ 한숨쉬게 되는군요
우린 50중반이고 그집은40중반이나초반으로밖에 안됬는데
그렇다고 장성한 아들들을 불러 싸울수도 없고........
지금도 열씨미 꿍꿍 딸그락 또그르르........난리났씀니다
으아~~~~~열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