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에 우연히알게된 나쁜* 하도 졸라서 한달만쓰기로 하고 이백빌려주었는데 한달이 지나도 안주길래 제촉햇더니 그날로 없어져버렸어요, 물론 소액재판에도 안나왔구요, 초본을 데보니 주민등록이 발소되어있었는데 경찰서에 사기죄로 고소했는데 행방을 못찾아 기소중지되었거든요, 이름 주민번호는 아는데 어디있는지 알아야찾지요,
신용정보회사,, 이런곳 믿을수 있는지요?
그냥 단념하기에는 내가 너무 형편이 안좋아서,,
아는분 있는가요? 그리고 말소가 되었는데 어텋게 살수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