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신분 너무 답답하시겠어요.
남편분은 혼자 벌어 혼자쓰실려면 왜 결혼은 하셨는지...알수가 없네요.
아예 가계부를 맞기세요. 만삭인 부인이 어떤일을 하면서 힘들게 벌어오는데 그런 행동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만삭이신 부인은 버스로 출,퇴근하면서 벌어온 돈 아껴서 쓰는데
한달만 살아보라고 하세요 .글 올리신분도 함 맡겨보시고,죽이 되든 밥이되던 나눠보세요
근데 다른 여자가 생겨서 그렇게 씀씀이가 커지고,그러는건 아닐까요??
잘 한번 확인 해보세요.임신한 부인두고 설마 그러진 않겠지만...하는 행동이...
신혼초 부터 그랬담 부인 잘못도 있네요 .애초부터 잡았어야 하는데...
그리고 본인이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점이네요...
안타까운 현실 앞에 있는데 제가 보기엔 남편분 정신세계가 고쳐지지 않는 이상
문제 해결이 안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