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출발점이 제가 태어난 순간이겠죠?
제2에 인생에 출발점은 부모님품을 떠나 결혼 이겠죠?
전 저에 소중한 10년에 결혼생활을 반납 하려 합니다
첫1막에 인생은 부모님 밑에서도 그리 순탄 한 인생은 아니였어요
공부를 못하고 하기싫어 고등 과정만 끝내고 밖으로 방황을 했죠
그렇게 혼자 객지생활을 하며 살다 늦은 나이게 남편을 만났죠
서로 나이가 있던터라 얼렁뚱땅 결혼을 하게 됐죠
그땐 제가 객지생활에 지쳐 있던 상태라 쉴수 있는 둥지가 필요한 상황이였죠
서로 처음부터 우린 잘못된 결혼이라 생각이 들었죠
아니 결혼준비 과정부터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목까지는 결혼 하기싫다고 말을 하고 싶은데
말은 안나오고 목에서만 말이 감도는거예요
남편때문에 힘들었던게 아니라 시모때문에 결혼이 하기싫었던거거든요
부모 상견례전부터 오라 가라 하며 외아들이라 시댁에 들어 가야 했구요
시댁에 시부모랑 살아야 했기에 시댁에 신접 살림을 차려야 했죠
도배 하는날도 오라했어 갔어 일하고 청소 하고
결혼 준비과정도 시모가 따라 단니며 하신덕붕네 제가꿈꾸던
아기자기 하며 남편이랑 결혼 혼수 고르는 재미도 없이
2에 인생이 시작 됐어요
결혼가 동시에 남편 하루가 멀다 하고 술마시고 새벽에 들어오곤했죠
그땐 결혼 초라 회사 직원들이 축하에 의미에서 술자리가 많을거라 이해했죠
그렇게 하기를 한달이 넘더라구요 술주정도 있더군요
잊을 만 하며 스트레스 쌓이는 일만 있으며 술먹고 들어 왔어는
던지고 부수고 일 있기를 몇번을 하다 운이라며 운일려나?
시아버님이 나가라 더군요 홧김에 하신 소리에
전 얼싸좋네 하고 방을 얻어려 단녔죠
그땐 시부모고 남편이고 눈에 뵈는게 없었어요
남편은 분가 안 한다더니 결국에 분가에 동의 했죠
근 2년만에 분가를 하게됐어요
분가 하고 처음은 좋았는데 제버릇 남 못준 다고 술먹고 주정이 더 심하더군요
월급은 은행으로 들어 오니 어쩔수 없겠지만 성과금같은
월급외에 돈은 주지도 안고 흥청 망청 쓰고 일도 안하고
특근이나 잔업을 해야 돈이 되는데 정시에 마쳐 술먹으려 단니고
기본 월급몇십만원으로 어렵게 살았다
안되겠다 싶어 같이 맞서 싸웠죠
던지고 부수고 할때 같이 욕하고 뒹굴고(못하게 붙자고) 그렇게 하기를 몇번
이젠 던지고 그런건 없는데 혹 한번씩 애장난감 이나 의자나 휴대폰 간단 한거 하나씩은 던지곤한다 전에는 방 전제 물건을 확쓰어 던졌었다
지금은 늦었는지는 모르지만 마음에 고생으로 자궁에 병을 얻고
너무 힘들어 끝내고싶다
하루가 멀다고 술먹고 집안 일은 신경도 안쓰고 혹지름신이 있는지 술값으로 지르고 오고 옷은 메이커만 입어야 하고 쓸데없이 카드를 만드어오고
아내말은 무시 하고 가정사 일은 회사 가며 무슨 자랑 이냥 애기 하고
양말 옷 아무곳에 집어 던져 놓고 아내에 생일 결혼 기념일도 언제 인지도 모르는 남편.....
어제도 말다툼을 했다 몇달 있으며 분양받은 아파트에 입주 계획이 있다
절반에 대출을 내야 함으로 신용이 좋아야 하니 신용카드 많으며
금융기관에서 안좋으며 대출에 제지가 들어 갈지 모르니 신용조회같은것
하지말고 입주 할때까지 조심해라고 했는데 또신용 카드를 만들어 내몰래
가져 단니고 있었다 안썼다며 괜찮다며 아무렇지도 안은듯 있다
답답 하다 월급만 주며 모든 뚝딱 해결 되는줄 안다
시댁 친청 어디에도 우릴 도와주고 밑반찬 하나 챙겨 주는 데가 없다
친정에는 가끔 도움을 받지만 시댁은 우리가 챙겨줄 입장이다
전에는 남편 몸이나 건강했음 했어 철마다 약해주고 챙겨 줬는데 이젠 나이40에 접어드니 나도 힘이 든다
병원도 돈 아까워 앤간한 병 아니며 집에서 민간요법 으로 해결한다
결혼 10년 결혼 하고 1년 만에 몸망가져(스트레스 많이 받아 자궁내막증)
대를 못이어 시댁에서도 대우 못받고 눈치 보고 10년을 전업 주부 라는 이유로
내자신에 투자는 엄두도 못낸다
이제이 힘들고 어두웠던 터널을 벗어나
제3에 인생을 부모 남편을 떠나 다시 한번 도전 해보려 합니다
많은 것도 안 바라고 소박 하게 내자신과 딸을 위해 한번 살아 보려구요
혹 이혼 하신분 중에 이혼 후에 어려운점 좋은점 도움 되는 조언 해 주실분 있나요
홀로서기에 도움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