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사람 이야기에 공감해주는 뜻으로 그래 잘살아야지하면
나는 제대로 못사는 사람이 되어 버리고...
나는 그 사람 이야기에 맞장구쳐주려 그래 그럴수있어하면
나는 어느새 같은 속앓이를하며 감추던자로 이야기되어지고...
참...그 아줌마.....왜이리 삼천포로 빠지는지....
모든 관점이 본인이되어 마음대로 해석되어버린 나를 수습하기 우습네....
그렇다고 왜그랬소? 하고 묻기엔 그분의 색다른 사고가 겁이나
허허 실소하고.....
이리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그사람....당신과의 대화는 어디로 뛸지
모르는 토끼를 쫏는것처럼 재미가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