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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속상 입니다.


BY 곰돌이 2007-11-07

마냥 속상하네요

모든것 포기하고 웃으며 살려는데 잘 안되네요

머니도 없고 집도 없고,건강도 허락치 않고 월세나마 얻으려니 그나마 나오는 물량도 없구요

없는 살림에 넓은집이 무엇에 쓰려나 ,  좁은집은 눈에도 안차고

그래도 줄여서 줄여서 가야겠지요

울고도 싶고 도망도 가고싶고......

언제나 돈걱정 안하고 살런지요?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