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속상하네요
모든것 포기하고 웃으며 살려는데 잘 안되네요
머니도 없고 집도 없고,건강도 허락치 않고 월세나마 얻으려니 그나마 나오는 물량도 없구요
없는 살림에 넓은집이 무엇에 쓰려나 , 좁은집은 눈에도 안차고
그래도 줄여서 줄여서 가야겠지요
울고도 싶고 도망도 가고싶고......
언제나 돈걱정 안하고 살런지요?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