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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침묵해 줄까


BY 고달파 2007-11-21

갑갑 해서 여기 몇자 적어 봅니다

 

정말 말한마디 천냥빚갑는 다는 말이 생각 나는 군요

 

동서와 같이 이런애기 저런 애기 하다가 시댁욕이 시작 되었는데

 

저는 사이가 좋지 않걸랑요

 

시댁의 전체로  그런데 동서는 아직 들어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사이는 좋은 편인데

 

그냥 동서동서에게 하소연 아니 넉두리 늘어 놓는 다는게 시댁에 있는 욕 다 했어요

 

동서도 맞장구 치고 했는데 하기야 입에서 나오면 비밀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비밀이야 하면서 다짐을 받고 했는데 정말

 

걱 정이네요

 

저혼 자만 욕한게 아니지만 같이 욕하고  했지만 저와 사이가 안좋은 이유로

 

이제 후회 하고 있습니다

 

동서 아마 시동생 에게 내가 그러더라고 말하것 같아요

 

정말 불안해요

 

하기 야 제가 뱉은 말에 제가 책임을 져야 하는데

 

왜이리 불안 한 걸까요

 

동서 지간 같이 욕하고 내만 불안 해야 하는 건가

 

뱉은 말이라 주워 담지도 못하고 정말 갑갑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만약 동서가 자기 애기만 빼고 제 애기만 했다면 어떻게 대처 해야 현명

 

한 걸까요

 

선배 님들의 조언 좀 받고자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