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사람은 참 답답하다
왜 허구많은 사람중에 지금에 신랑을 만났을까
우리신랑 착한사람이다
가끔씩 가끔씩 술먹고 카드를 마구 긇지만 안는다면
내가 아둥바둥 살필요가 있을까
다 소용없는 짓인거 같다
나만 바보인거지
오늘밤은 정말 잠이 안온다
어떻게 해야 그버릇을 고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