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마흔인데...무슨 희망도 없고 남편은 아프다 해도 관심도
없고 아이는 좀 컷다고 밖으로만 돌고 삶이 허무하고
난 도대체 무엇인가 싶네요
여기 저기 몸이 아픈것 같기도 하고
우울증인지 살맛이 안 납니다
님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