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글을 올립니다.신랑의 폭력과 생활비를 제대로 안줘서
이혼을 할려고 집을 나와 있는 상태ㅇ예요 .거기다 신랑이 바람도 많이 피웠고요.그리고 아이들은 현재 시어머니가
데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너무 힘든거는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고 혼자이지만 직장 생활을 해보지
않았던 터라 혼자 몸이지만 너무 힘들어요.지금은 일용직으로 전전하며 생활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간 신랑이 했던 행동을 봐서는 죽어도 들어갈수가 없네요.이혼하고 아이들을
내가 키우고 싶은데 경제적인거 때문에 마음대로 안 되고 있어요
앞으로가 맣이 걱정입니다.....어떻게 살아야 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