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여 35의 주부닙다 생리가 원래 좀 작은편이라 3일정도면 끝이에여 자궁도 좀 안좋다는 말도 들었구요... (아들만 둘임) 그런데 요즘들어 생리가 첫날에 약간 비치는 정도로 해서 그냥 생리대에 조금 묻어 나오는 정도로 2 3일 가고 안나오네여 그냥 아주 조금 스치는 정도로 ... 제가 좀 예민하고 스틀;스를 잘 받아여 ...
그래서 병원에 갔죠 함 검사를 받아보리라.... 근데 병원에서 스트레스땜에 폐경 위기라고 그러네여.... 정말 암담하네여 그래서 저희 신랑한테 문자 날렸죠 근데 아무 대답도 전화도 오지 않네여 정말 섬섬하구 그래도 기댈사람은 위로해줄사람은 신랑인데....
정말 무심하죠 ??? 분명 내가 성질이 못되서 그런거라구 그럴꺼에여.....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저희 신랑 정말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