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부터 텔레비젼보니 이승연결혼식에 최진실 윤다훈 이영자 기타 연예인들,
잘도 차려입고 너와서 지들끼리 짓찧고 까불고,
그걸보니 나사는 모습과 대조가되어 좀 처량한 기분이 듭니다
저사람들은 참 잘사나보다
난 이렇게 노력하는데도 왜이렇게 힘들게사나, 노력이 헛되어서 그러나,
먹고사는걱정에 ,, 정말 기분이 그렇네요
울적하구요 제기분좀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