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들과 새해가 되면 여행을 가기로 약속한건 아니었지만
다덜 가리라고 생각했었져..여행 얘기할땐 넘 화기애애했기때문에..
롯데면세점 세일한다며 쇼핑두 하구 며칠 푹 쉬면서 수다나 떨다가 오자구..
그런데..
새해 인사를 하고 여행 얘기를 했더니..다덜 귀찮다며..
외면..ㅜㅜ
씨잉~난 진짜 가는줄 알았단 말야~~~
배신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