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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


BY 복순이 2008-01-01

사람해가며~`

통장 빼앗아간지10년

지쳐죽고싶다

개나소나 다이혼 난리속

난~~선택된 삶도 포기로~

바보인지 인간인지

나자신

참 돈이기가막혀

바람10년

가슴에한이  ~~

당해보지않은님들 전혀 이해못해

그저 밤일만 발히는 줌마는 아니다

비범해  일도 하기싫고

살아도 사는게아님

죽지못해산다

언어폭력  에

능력  향락문화돈 다써가며

고3때 애들 학원비는   개뿔

쳐죽이고싶다

법만 없으면

선택된삶 포기로  힘들지만

난 하느님 사랑으로

긍정적 자화상 으로

싫다  인간들 삶이

포기로 아니  체념

어디두고보자~

생각의뇌를 지우고싶다

할머니생각만 하시면  

부유  대저택 삶 

다지나간일들

지지리 긍상    아고나

```````````````````오~~~마이갓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