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해가며~`
통장 빼앗아간지10년
지쳐죽고싶다
개나소나 다이혼 난리속
난~~선택된 삶도 포기로~
바보인지 인간인지
나자신
참 돈이기가막혀
바람10년
가슴에한이 ~~
당해보지않은님들 전혀 이해못해
그저 밤일만 발히는 줌마는 아니다
비범해 일도 하기싫고
살아도 사는게아님
죽지못해산다
언어폭력 에
능력 향락문화돈 다써가며
고3때 애들 학원비는 개뿔
쳐죽이고싶다
법만 없으면
선택된삶 포기로 힘들지만
난 하느님 사랑으로
긍정적 자화상 으로
싫다 인간들 삶이
포기로 아니 체념
어디두고보자~
생각의뇌를 지우고싶다
할머니생각만 하시면
부유 대저택 삶
다지나간일들
지지리 긍상 아고나
```````````````````오~~~마이갓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