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비는 다 받아 먹고
집은 하자 있는 집을 소개해줘...
누수 없다구 해 놓구선 순 엉터리
눈속임으로 참 얄미운 부동산 여자
중개대상물 확인서에 누수 없다
v표시는 폼으로 기재한 것일셈...(허위기재)
자기 이름 석 자에 먹칠 하는 일은
없다구 장담 하더니
참으로 야속한 부동산 아줌마
또 속은 맘 믿을 놈 하나 없다 화들짝
부동산+집주인=
물이야 아직 안 떨어지지만
이제 겨우 1달 보름 된 시기
창가 위쪽 벽면에 곰팡이도 피고 천장에도 누수로
얼룩이 보이니 원~~~~
(겨울에 눈이 온 이후 보이는 현상)
모 이러냐?!
더도 싫고 2년만 살다 끝내자 으으
빨리 내 집 장만 하고픈 심정 간절...부지런히 돈 모으자
믿음이 없는 거래
주인아줌마도 실상 보여줬는데도
자긴 누수 잘 모른다는 식으로
넘기고 하여간 웃긴다 정말!
첨에 들어오기전에 들어 오는 날에도
주인이 사니깐 걱정 하지 말라고
시원스레 반복 하더니 딴사람처럼 말씀하시니
내 이런 저런 마음 상하기 싫어서라도 꼭 집 장만 해야지
여러가지 세 사는 심정 꿀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