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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속셈...


BY 고객 2008-01-02

소개비는 다 받아 먹고

집은 하자 있는 집을 소개해줘...

누수 없다구 해 놓구선 순 엉터리

눈속임으로 참 얄미운 부동산 여자

중개대상물 확인서에 누수 없다

v표시는 폼으로 기재한 것일셈...(허위기재)

자기 이름 석 자에 먹칠 하는 일은

없다구 장담 하더니

참으로 야속한 부동산 아줌마

또 속은 맘 믿을 놈 하나 없다 화들짝

부동산+집주인=

물이야 아직 안 떨어지지만

이제 겨우 1달 보름 된 시기

창가 위쪽 벽면에 곰팡이도 피고 천장에도 누수로

얼룩이 보이니 원~~~~

(겨울에 눈이 온 이후 보이는 현상)

모 이러냐?!

더도 싫고 2년만 살다 끝내자 으으

빨리 내 집 장만 하고픈 심정 간절...부지런히 돈 모으자

믿음이 없는 거래

주인아줌마도 실상 보여줬는데도

자긴 누수 잘 모른다는 식으로

넘기고 하여간 웃긴다 정말!

첨에 들어오기전에 들어 오는 날에도

주인이 사니깐 걱정 하지 말라고

시원스레 반복 하더니 딴사람처럼 말씀하시니

내 이런 저런 마음 상하기 싫어서라도 꼭 집 장만 해야지

여러가지 세 사는 심정 꿀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