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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BY 아지매 2008-01-12

사람은 누구나 이중성을 가지고 살아가지요.

남한태 잘해서 불만이시다고요.

못해서 욕먹는 것보단 좋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아랫분 말씀처럼 가족에나 남한태나 다잘하면것보다 더좋은건 없을태지만

그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게지요.

남편분에 그런점이 싫으시거든 기분좋을때 이야기를 하세요.

이러이러한것은 고쳐줬음 한다고.

나쁘다고만 싫다고만 생각하심 더더욱 싫어진답니다.

내남편이고 애들아빠니 서로가 고쳐가며 살아야지요.

분명 본인 한태도 나는 느끼지못하는 이중성이 있을겝니다.

더욱이 화나게 한거래면 죄송하구요.

서로가 고쳐가며 맞춰가며 행복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