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다른 몸매.
한때는 에스라인에 짧은 치마만 입고다니던 저인데.
언제 이렇게 변했는지 너무 속상합니다.
그때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
친구가 요즘 비만 치료제 NVU복용중이든데,
저도 한번 복용해볼까 생각중이에요 ㅠ
거울볼때마다 너무 속상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