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답변을 여기에 올리게 되어 죄송하지만 자식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하는
엄마의 아픔을 공감하기에 몇자적습니다.
제가 청소년 전화 국번없이 1388번 자원봉사를 하기에
어머니에게 권합니다.
도움을 청하십시오
1388은 우리청소년들의 문제점 고민 부모들의 자식상담을
국가청소년 위원회 소속으로 국가예산으로 운영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상담은 전액 무료이고 부모들의 상담도 가능합니다.
어려운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라도 1388로 문의하십시오
친절하게 상담을 해 줄겁니다
24시간 운영체제이고 우리의 세금으로 우리청소년들을 선도하는 기관입니다
걱정마시고 상담을 받아보십시오
모든상담선생님들이 청소년들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분들입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진로상담이나 인터넷중독 게임중독
등 각종 상담을 받으니 부모와 함께 방문을 많이 합니다
상담의 내용은 절대 비밀이고 인적상항을 남기고 싶지 않으면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
아마도 어머니의 고통을 많이 덜어줄겁니다
해결위주보다는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의 방법을 찾아갈 겁니다
아이에게도 선생님들께 자신의 깊숙한 내면을 표현하다보면 아이의 표출하고자 하는
부모가 알지 못하는 문제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겊으로는 아이의 문제일수 있지만 문제의 본질은 부모로부터 시작되어질수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염려마시고 짐작도 속단도 마시고 편안한마음으로 면담을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