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이라고 클때부터 특별대우받고 대학교 졸업해서도 계속 돈 대주고 결혼한다니까 집도 사주고 사업자금도 척척 대주고 재산있는것 남동생도 하나않주고 장남만 다 준다고 친정부모님 못박아 놓으셨거든요.
출가외인인 저는 국물도 없는데 아들들은 계속적으로 친정에서 지원해주시고 그러는데 (돈, 쌀등등) 친정오빠가 친정엄마 환갑이라고 삼남매 똑같이 백만원씩 내자고 하네요. 정말 기가차서요.
자식의 권리는 아들네들이 다 받고 자식의 의무할때는 저를 끼우네요.
오빠는 몰라요. 장남이고 온갖 특별대우 딸은 필요없다고 찬밥취급하고.
돈을 떠나서 기분이 나빠요. 그깟 백만원 내도 괜찮아요. 근데 기분이 나쁘고 아들인 자기네들이 맨날 부모님한테 지원받고 저는 출가외인취급하는데 왠 돈낼땐 아들들하고 같이 내야 하나요
올캐언니도 결혼해서 우리부모님 한테 금전적으로 많이 받으니까 그건 인정해요. 근데 왜 돈낼땐 한푼 도움않받은 딸도 끼우냐 그거죠. 돈을 떠나서 기분문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