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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족소개~ 시부모님 그리고 4남매.. 그중 큰신우 형님 시부모님 저희 이렇게 4가정이 한 지역에삽니다 작은신우만 다른곳에 살구요.. 저희는 막내입니다. 큰신우가 첫째 그리고 아주버님 그리고 작은신우.. 저희...
문제는 형님이 이곳에 오신지 3년정도 되었는데요.. 큰신우네는 엄청 챙기고 자주가고 둘이 밖에도 자주나가고 하는데 저희만 왕따를 시키네요..
어머님 생신때도 형제들 다 돈걷어서 형님이 갖고 계셨는데 큰신우랑 형님이 어머님모시고 백화점가서 선물사드리고 저한테는 전화한통 띡~해서 동서 어머님모시고 백화점왔어! 동서는 애가 어려서 힘들까봐 ~~ 이러고,, 제가 형님 어머님댁에 자주오시나봐요~ 물으면 나 일주일에 한번밖에 안들어와 그럼서 매일들락거리고... 시동생 생일은 안챙겨도(제 남편) 큰고모부님생신때 케잌이다뭐다 사다바치고.,, 것도 형님내려오시기전엔 제가 옆에있는 올케라 제가 케잌이라도 사다드리곤 했는데요 큰고모께서 앞으로 우리 서로 이런 거 하지말자고 서로보담된다고 모든 형제들한테 얘기했거든요 그뒤로 전 안했는데 대뜸 형님이 쏙해버린거에요. 그런데 하거나말거나 말이 안나오면 괜찮은데.. 또 전 안했다고 서운하다고 작은올케 많이 변했다고 어머님한테고 작은신우한테고 계속얘기하나봐요 어머님도 너희는 왜 신경안쓰니? 그러심서 말이 나왔답니다. 그소리듣는순간.. 전 뭐야~~!~ 이런생각들더라구요 그러면서 형님이 점점미워지고 이중성격같고.. 요즘은 절봐도 웃지도 않고 늘 표정이 뭐씹은 표정입니다.. 겉으론 착한척 엄청합니다.. 어머님앞에선 살랑살랑 혼자 일 다하는척 모든거 다하는척.. 정말 보고있으면 어찌나 화가나는지.. 그런데 어찌됐든 형님입장에선 그렇게 해야 재산더 받을테니.. 있는아부 없는아부 더 떠는거겠죠 그래서 밑에 두 동생은 나몰라라해도 실세인 큰신우한테 딱붙어있는게 아닌겠어요? 같은 동네서 참 저만 바보된것 같아 잠도 안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혼자 머리싸메고 있어요.. 얄미운 형님 확 따지고도 싶고 행동을 그따위로하냐고 말하고도 싶고..ㅋㅋ 저도 잘하는거 없지만 윗사람이 저따위로 행동하니 암껏도 하고싶지가 않네요.. 아주버님역시도 고모보님하고 자주 술자리 갖으시면서 우리애기아빠 한번 부른적이 없답니다.. 게다가 아버님이 저희 뭐 해주신다하면 기분나빠가지고 그걸 왜해? 재산 거의 지꺼인마냥 자기가 다받을것처럼 말하고.. 끄떡하면 야~ 나 장남이야~~~ 얼어죽을.. 장남이면 장남답게 행동을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