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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애비땜에 아들이.


BY 엄마 2008-05-10

미친애비땜에 학교에서도 집중이안되고 머리가아프다고하네요.

지가 그년놈들 차라리 죽이던지~~~~~

아니면 약먹고 그냥 지가죽고싶다고하네요.

고3아들이 마음이 흔들려서 제가 미칠것 갇네요.

그년이나 마음편한 그놈은 어제도 만나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사이코 아들이 고3이고 다보고있는데

왜? 인생을 그렇게살까요?

보험하면서 그렇게 살라고 가르치나요?

다른 설계사 분들에겐 정말 죄송한데요.

오ㅔ? 하는일 을 전문가로서 좋게 못할까요?

지 자삭이 셌이나 있는년이 왜? 남에남자에 탐을 넬까요.

그것 내가 사랑 하는놈이라면 몰라도 포기하고 아이들 대학

갈때까지만 참고 살려고 참고 참는 나를 꾹 꾹 찌르는건지 죽여버리고싶네요.

지금나에겐 우리아들이 걱정이네요.

이년놈들 어찌해야할지 답이안나오네요..

요즘 저도 학원엘 다녀도 집중이안되고 머리속이 하얐다가 깜했다가

마음속에서 누군가를 죽였다가 살렸다가 쓰레기 산에 묶어버렸는데도

자꾸만 뒤숭숭 하고 집중도 안되고 내가 먼저 미칠것 갔네요..

쓰레기 들 때문에 이러다가 그여자 영업소나 이름을 확 발혀버리고싶네요.

울아들  어떠게 치료해야하나요.

아들이 너무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