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고...억울해요!
제가 잘아는 언니가 있는데요~전에 살던 동네에
밑에집에 살던 언니예요!
정말 성격좋고 어렵고 힘들때 마나 도와 주고,정말 친한 언니인데요,
그 언니의 친언니가 보험을 하신다고..아이 보험 들으라고해서,
믿고 들었어요!
그땐 우리 아기가 태어난지 얼마 안돼서..보험들으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사오게되고...연락도 뜸해지고..그렇게 몇년이 지났는데
갑자기 보험 회사에서 연락이 온거예요!
물론 이사하고 주소지나 연락처 다 변경했죠!
그런데,제아이 보험이 실효됐다는거예요!정말 얼마나 황당하던지...
전에 몇번 보험료가 안빠지면 연락해주시던 분이였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분께 직접 저나했더니..아무일 없다는듯이 몇달 안빠져서 실효됐다고
황당하게 말하는거있죠~어떻게 실효될때까지 아무말 안해주셨냐고 그런거 관리해주셔야
하시는거 아니냐고 했더니,그냥 우편못받았냐고 물어보기만 하는거예요!그러면서 지금 밀린
보험료 내고 다시 살리라고..그런데 제가 다시 살리고 싶겠습니까?손해보고 그냥 실효되게 놔뒀어요!
넘 속상하고 억울하고,물론 저도 잘못 없다는건 아니예요!통장정리 해보고 그래야하는데
연락없으니 잘 빠져나가고있겠지 했지요!휴~암튼 다시 보험을 들으려구요!화재쪽에 어린이 보험 괜찮다고 하던데..잘 알아보고 들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