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인터넷을 깔고 요금 청구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던중 인터넷 연결이 끊겼더군요 이유인즉 요금 체납
대부분의 공과금이 자동 이체되어 있어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던 중 알고보니 어처구니 없게도 요금 청구서의 주소가 전혀 다른 곳으로 보내 지고 있었더군요. 새 청구서를 아직 받지 못한 상태에서 또 끊겼네요. 청구서를 받으면 요금 납부를 하겠다 했더니 지금 바로 납부 하지 않으면 인터넷 연결이 안된다네요. 고지서 확인도 없이 어떻게 납부하냐했더니 그건 자신의 소관이 아니라고 10여번 이상의 통화와 하루 종일 인터넷 사용 불가 제머리는 확 열리고
저녁 7시가 되어서야 연결되고 이번달 말까지 요금 납부 하기로 했네요.
너무화가나서 인터넷을 바꾸겠다니 위약금이있는데 그건 내일 알려 준답니다.
이런 경우 제가 위약금을 물어야 하나요?
물론 기간안에 계약해지이긴 하지만 이런 형편없는 상담과 무성의한 태도를 보고 더이상 이회사에 요금을 납부하고 싶지가 않아서요.
이런경우인터넷 복구해놓고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 경우에서 다짜고짜 요금 체납에만 의의를 두다니요. 고지서 발송이 잘못된것에는 누구도 책임 없이 정말 후진국형 상담 태도에 경악을 금치못하겠습다.
계약해지시 제가 위약금을 물어야 하나요? 제발 많은 분들의 현명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