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에 큰아이가 7살인 주부입니다...대충몇년차 인줄은 아실거라 생각하고...
신랑이 한번씩 잠수를 타요...
아는 형님들 만나러 가는거 허락해주고 보내면 전화는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가서 그사람들 아니....12시가 넘어가면 그뒤로 전화 안받어요 외박후 담날 들와서 한다는 말이
술먹고 취해서 형집서 자고 밥먹고 그랬다하네요...그담날 저녁에 들와서는...
아무일 없었다는듯...아무말도 안해요 이불뒤집어쓰고 누워서 자버리고...
바람핀 전과가 있는데....
믿음이 사라진지는 오래 됐어요...
심증만있고 확실한 증거가 없었으니 걍 덮어 두고 살았어요...
글고 가끔 터무니 없는 전화요금...전화방...그런데 전화해서는 멀하는지....
어쩔땐 채팅으로 여자꼬시기....
신랑이 일간다고 나갔다가 안나간걸 알고 채팅 싸이트 접속하면 거기서 열심히 작업중이시더라구요
작업의 성공 여부는 모르고요...
능력이 없는 남자는 참아도 바람피는건 못참는다고 생각하고 살아 왔던나...
능력도 없고..함꼐사는 7~8년동안 2년정도일햇나???
일자리를 가면 하루 반나절 많에 때려치우던가..길면 일주일...
그러니 월급도 못받고..집에서 놀기를 밥먹듯..2달일하면 4달은 쉬고 길게는 일년도쉬고
그래 능력없는건 다 좋다 이말이야...
능력도 없고 돈도 없고 외 수상한 냄세를 풍기는지...
근데 머가 좋다고 눈에 콩깍지 쒸여서 미친짓을 하면서 사는지...
요즘도 가끔 잠수를 타네요...돈한푼없이 일간다 나가놓고...잠수타고 밤에나 미안한듯 들어오고 이불뒤집어 스고 자버리고 말걸면 대답없고 벽이랑 예기하는게 차라리 좋을꺼같단적도 수두룩...
돈많은 앤이라도 잇는가???
한달에 몇번씩만 만나는 그런 돈만은 앤...
오늘도 잠수...회사에서는 전화오고 돈도 없이 나가서는 잠수...
출태근 오토바이만 타고...슝~~사라졌네욤...
전화도 안받고 계속 가만히 참아주니까 내가 가마니 인줄 아는갑다...
속터져 죽겠네요...
돈없는건 제가 확실히 알아요 월급은 제가 관리하니까...
돈없이도 바람 필수 잇나요???
악~~비도 오는데 날구지라도 하고픈 이심정...
아들 셋을 키우는개 아니라 아들 넷을 키우며 사는 이심정... 누가 알까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