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먹먹해서..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가녀린 여학생을 군화 발로 찍어 누르던 어제 뉴스속의 영상이 하루 종일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아무런 무기도 가지고 있지 않은 어린 학생들을
물대포로 머리만 집중해서 쏘아대고..방패로 찍고.. 군화발로 머리를 짖누르고..
정말 이곳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맞나요??
미국 쇠고기 먹기 싫다고 거리로 나선 시민들과 어린 학생들에게 저토록 무자비하게 하면서까지 미국산 쇠고기를 먹여야 합니까??
진짜 눈물 나고 화가 납니다